로맨스 작품 대부분은 그시절(심지어 난 그때 연애할 생각도 없었던ㅋㅋㅋ)의 아련함이 크게 작용하는듯 ㅇㅇㅋㅋㅋ
엥? 싶은 부분도 핸드폰이 없을때인진 몰라도 지금처럼 스마트폰 있던 때가 아니고 어디서든 메일 주고받고 sns못할 관계성이니까 매력있는 부분이 생기는거같애
그리고 시리즈물이라 다음편 있다는 건 알지만 안본 상태에선 6개월 시작점 착각해서 1일차로 어긋나는ㅋㅋㅋㅋㅋ 걸 보고싶음 ㅇㅇ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엔딩일까 살짝 기대했는데 아니더라고 물론 아련한 추억느낌으로 끝나서 좋았어.
뭔가 두 인물 다 둘다 안할법한 일을 왠지 했을거같애 추측하자면ㅋㅋㅋ
근데 나 새드파는 딱히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