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로리안과그로구) 영아맥 끝나고 가는 길인데..옆자리에서 같이 울어준 덕후씨 고맙더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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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
조회 수 309
아니 비 와서 다 취소한건지ㅋㅋㅋ 정중앙에 일행처럼 둘이 앉아서 같은 포인트에 계속 눈물 훔치고 같은 포인트에 귀여워서 몸서리침ㅋㅋㅋ 그 묘한 동질감 때문에 더 재밌었다ㅋㅋㅋ
아니 비 와서 다 취소한건지ㅋㅋㅋ 정중앙에 일행처럼 둘이 앉아서 같은 포인트에 계속 눈물 훔치고 같은 포인트에 귀여워서 몸서리침ㅋㅋㅋ 그 묘한 동질감 때문에 더 재밌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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