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제 에단 호크 말고 줄리 언니만 계속 보게 되고 언니에게 심장이 뛰고....... (에단 호크 싫은 게 아니라 그만큼 여주 얼굴과 분위기 스타일 모든 게 내 취향저격이엇음 ㅜㅜㅋㅋㅋ)
풍경이며 분위기며 얼굴이며 다 화보라 보는 맛이 미쳤음
영화 내용도 슴슴하지만 생각보다 내 취향이라 재밌게 잘보고 옴 진짜 사랑이란 뭔가...
얼마전에 비엔나 갔다와서 더 재밌게 본듯
재개봉 소식 듣고 일부러 절대 안보고 극장에서 첫눈한건데 잘했다 싶음 ㅠㅠ
포스터는 얇지만 예뻐서 만족!! 타이틀 금박(?)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