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선 이해도 안 가고 ㅋㅋㅋ 기술력과 일반인들 생활의 괴리감...
저렇게 아날로그적으로 살고 있는거면 아무래도 사람인지 로봇인지 분간 안 갈정도의 최신형 휴머노이드가 ㅈㄴㅈㄴㅈㄴ 비싼 기술인걸텐데
애초에 왜 무상 대여를 해주며 대여 평생 해줄건가? 대여품 버린다는데 걍 냅둬?
배우들 연기도 싹 다 어색하고 그놈의 오카에리 타다이마 감성ㅋㅋㅋㅋ
진짜 일본스럽다 (n
주인공 부부는 시작부터 사이 안 좋았는데 왜 자연스럽게 다시 사랑하는 쪽이 된건지 이해도 안 감
씻고 나온 사람 손수 드라이샴푸 해주는 건 뭐지 머리 안 감나
아니 그리고 처음부터 여자는 밥하고 반찬 내줄 동안 남자는 이미 밥을 쳐드시고 있었는데
나중에 카케루 로봇 온 첫날 저녁에 남자는 밥 먹을건데 밥 안 먹냐고 물어보니까 여자가 자긴 카케루랑 밥 안 먹는다는데 왜 밥을 안 먹냐고 하는 장면 너무 웃겼음...
원래도 혼자 먹은거 아닌가 ㅋㅋㅋ
오토 직업도 저정도 기술력이 있는 세계관인데 취미도 아니고 고객 보여주는 용도로 모형 만드는 게 이해가 안 감 ㅋㅋㅋㅋ
걍 쓸디로 보여주는 게 맞지 않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