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몇 달 전에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동네 메박 가면 아빠랑 예전처럼 같이 영화 보던 기분이 들어서 위로 받았었어.. 근데 지금 상황도 그렇고 모든 게 다 갑작스러워서 추억들이 걍 송두리 째 뽑히는 기분이야 진짜 속상하고 심란하다..
잡담 마지막으로 아빠랑 영화 같이 봤던 곳이 메박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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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몇 달 전에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동네 메박 가면 아빠랑 예전처럼 같이 영화 보던 기분이 들어서 위로 받았었어.. 근데 지금 상황도 그렇고 모든 게 다 갑작스러워서 추억들이 걍 송두리 째 뽑히는 기분이야 진짜 속상하고 심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