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호불호 있겠구나 싶었는데 탈주 많았어
나와서도 불호 말하는거 제법 봤어
극영화랑 달리 가수로서 직업적 커리어를 더 비춤 실제공연 인터뷰 비중이큰데
가끔 이베스에서 밥딜런이나 프머큐리 같은 유명인 전기 다큐 해주는거랑 비슷한 느낌이었어남은 영상 꽤 많다곤 들었는데 거기도 저작권문제 때문에 잘안풀어줬었 감독이 편집잘한듯 가사랑 오버랩되게 장면넣어서 줄거리가 보여
메들리식으로 노래 엄청 나와서 신남 그것만으로도 즐길수있음 팬들이면 좋아할듯
화면보정 잘해놔서 내내 땀흘리는거 모공까지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