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낮에 관객 많길래 학생인줄 알았는데 거의 어른들이더라
어리지 않은 남성분들도 혼자 보러오시고 다들 쿠폰 쓰신건지
공포라서 보러오신건지..
첨에 내앞줄 빌런땜에 집중 못했는데 집중해도 영화 자체가 몰입감 높은 쪽은 아니었어 공포감이나 긴장감이 높지는 않았음
그래도 흥행에 실패하더라도 공포영화 많이 찍고 많이 개봉하면 좋겠다
어리지 않은 남성분들도 혼자 보러오시고 다들 쿠폰 쓰신건지
공포라서 보러오신건지..
첨에 내앞줄 빌런땜에 집중 못했는데 집중해도 영화 자체가 몰입감 높은 쪽은 아니었어 공포감이나 긴장감이 높지는 않았음
그래도 흥행에 실패하더라도 공포영화 많이 찍고 많이 개봉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