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서야 본 군체.
앤트밀 현상 보고
예전에 본 영화 중에 마지막 장면에서 송신탑을 중심으로 동물?들이 원형으로 돌던 영화인데 제목이 기억 안나. 소리와 관련된 영화였는데 내내 심심하게 흘러가다 마지막 장면이 인상적이어서
기억하는데
오늘 군체 보니 그 영화하고 미드 중에 라이트오브 어스의 동충하초가 생각나더라고.
적절하게 영화 속에 버무리는 것도 연상호의 장점이겠지만 아쉬워. 부산행의 신선함이.
그래서 흥행은 하지만 난 불호였어.
전지현은 정말 여전히 예쁘다.
구교환 빌런 연기는 반도에서가 더 신선했어
그런데 난 불호. 중반부터 지루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