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제시랑 사람 제시가 같은 공간에서 스치는 장면이 있으면 어땠을까 싶었는데 그러면 좀 작위적이고 노골적이긴 한듯ㅋㅋㅋㅋ제시가 원래 살던 집으로 돌아가게 됐을때 헐 그럼 할머니가 된 에밀리랑 다시 만나는건가?? 하고 김칫국 마셨음ㅋㅋㅋㅋ 아니더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