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 내용 불호라 그대로 끝나는 줄 알고 슬펐다가
전작 대비 이번에 좀 열린 결말(?)이어서 그래도 다행이긴한데
내용이 조금 공허한 느낌이야 남는게 없는?
근데 또 재미없다는 건 아냐 충분히 감동 느끼고 찡하긴 했음 ㅋㅋㅋㅋㅋ
다음 시리즈도 믿고 있을게 기다린다..
전작 대비 이번에 좀 열린 결말(?)이어서 그래도 다행이긴한데
내용이 조금 공허한 느낌이야 남는게 없는?
근데 또 재미없다는 건 아냐 충분히 감동 느끼고 찡하긴 했음 ㅋㅋㅋㅋㅋ
다음 시리즈도 믿고 있을게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