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제시가 옛날에 에밀리랑 타이어 그네에서 노는장면
보니가 친구들한테 놀림받고 제시랑 불스아이 외면할때
릴리패드가 보니 슬퍼하는거 보고 충격받고 죄책감에 기부상자에 몸 던질때
(장난감한테는 사실상 자살인데 ㅠㅠ 릴리패드가 보니를 아끼는 진심이 너무 충격 ㅠㅠ)
나무아래 상자장면 에밀리가 아이이름 제시라고 한거 보고 오열
보니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 도움이 된걸로 만족한다는(맞나) 제시 대사에서 또 오열
장난감 친구들이 힘 모아서 보니한테 친구 생겨서 같이 노는 장면 ㅠㅠ
그냥 내내 눈물 콸콸 흘리고 나왔다
토이스토리는 참 좋은 시리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