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편까지 실시간으로 몰입하며 본 세대들은 추억에 못미치고 캐붕도 느껴지고 하니까 불호평 많았고 보통 그런사람들이 넷에 글을 많이 쓰니까 불호가 커보이는데 4편은 엄청 흥행한 작품임...ㅇㅇ 시리즈를 넘어 이게 그당시 해당등급 영화 통틀어 최고흥행까지 찍었던걸로 알아(지금도 기록을 유지하는진 모르겠어)
명색이 장난감 애니인데 어른들 추억 보호만이 아니라 아이들 유입도 중요한데 4편은 그런 면에서 평도 좋았어 4편부터 본사람들은 대부분 호평이었고 포키 같은 신캐 터지고 평론가들도 평 괜찮게 줬었음 그니까 개별작품이나 새로운 시작 알리는 유입작으론 좋았던거
그런 면에서 토이스토리라는 브랜드 이어가기엔 4편이 절대 실수한 컨텐츠가 아니라 그 반대
나도 늙크크라 3편까지 실시간으로 달리긴 해서 4편이 좀 음..스러운건 있긴 한데(난 우디 캐붕이 제일..) 종종 4편을 아예 망작 괴작으로 알고 있는 덬들이 있는데 그건 아냐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