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 아역으로 개유명해진 배우 이름 뭐지 기억이 안남 ㅠ
제목이 AI였나? 그땐 진심 그런 소재의 영화 처음봄 + 연기개잘함 + 나도 어림 이슈로 겁나 감동과 신선 그 자체였는데...
상자양도 나 트레일러도 안봤지만 소재는 비슷한거 같고 메세지도 좀 비슷한가 싶어서
혹시 둘이 비교하면 어떤 느낌인지 알려줄 수 있어?
그냥 ai 소재로 한 일본느낌 / 헐리우드 느낌 차이려나..
일본 영화는내가 진짜 많이 안봤는데 보고 나면 결말이 진짜 찝찝하고 막 열린결말도 뭣도 아닌게
그냥 진짜 찜찜한 기분 들고 그런 느낌 나는 영화들이 내가 본 거중에 몇 있어서..
나 정말 어릴때 학생때 봤던거라 옛날 느낌이라 그럴 수 있어 그래서 그후로 일 영화 본거 거의 없고 만화만 가끔 본거 같음 ㅋㅋ
혹시 ㅇ상자양도 그런 류면 별로려나 싶어가지고
괴물은 그래도 시사회로 봤어서 그런가 나쁘지 않게 보긴 했는데 상자양은 평이 디게 안좋으니까 고민되네
어차피 이것도 서쿠 잡은거라 공짜인데...
어제 영화 두개봤더니 개피곤함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