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의 재미는 없네...
인물이랑 쿠바 역사를 좀 더 제대로 조명해서 만들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냥 겉핥기 느낌... 근데 감독도 그렇게 깊게 찍을 생각은 없었다는 게 느껴지긴 해(ㅋ
멤버들이 왜 음악을 못 하게 됐는지+어쩌다 다시 시작하게 됐는지에 대한 사정도 영화 끝나고 검색하고 나서야 알게 됨
내가 사전 지식이 없어서 그런 거긴 한데 명색이 다큐면 그런 사연 정도는 같이 넣어 줄 수 있잖아요 빔 벤더스 양반...
인물이랑 쿠바 역사를 좀 더 제대로 조명해서 만들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냥 겉핥기 느낌... 근데 감독도 그렇게 깊게 찍을 생각은 없었다는 게 느껴지긴 해(ㅋ
멤버들이 왜 음악을 못 하게 됐는지+어쩌다 다시 시작하게 됐는지에 대한 사정도 영화 끝나고 검색하고 나서야 알게 됨
내가 사전 지식이 없어서 그런 거긴 한데 명색이 다큐면 그런 사연 정도는 같이 넣어 줄 수 있잖아요 빔 벤더스 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