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흔들리는거 정도만 좀 양쪽 끝 좌석이 쎄다 그것도 4명 다 앉으면 크게 차이없다
알고 있었고 뭐 좌석마다 뭐 좀 약하다 물 안나온다 안꺼진다 이런건 노후화나 점검 문제 정도라 생각했는데
3번 본 결과 노후화인지 모르겠고 걍 다 다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극장 사운드나 스크린 시선차이야 위치에 따라 다른거 킹정이지만 의자는 왜 다 다름요.....
그리고 4연석 사람들 다 앉아있어도 걍 맨 끝자리가 확실히 더 쎄게 느껴지는거 맞고
3번 중 2번을 끝자리에 앉았는데 그 뭐랄까 의자 뒤에서 안마처럼 훅 치는 효과 있잖아
이거 차이가 좀 많이 달랐는데 묵직한 왕큰 손으로 무겁게 퍽 하고 치느냐 vs
얍쌉하게 치고 빠지느냐 느낌이 다르더라 ㅋㅋㅋㅋㅋㅋ 아니 솔직히 이건 왜 다르냐?ㅋㅋㅋㅋㅋㅋ
암튼 이번에 의자 차이 확실하게 다른거 알고 적어둘라고
물론... 인기작 용포프가 그거에 맞춰서 예매 가능한건 아니지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