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개봉 소식 귀 기울이고 있어서 개봉 둘째날 용아맥 명당 아주 손쉽게 잡아서
친구랑 잘 보고 옴
그때도 여자 관객분들 앓는 소리 들으며
하 다들 같은 마음이구나 싶어서
평소의 영화 관람 과는 좀 다른 결의 감상도 느끼며 (그로구 팬미팅 같기도)
재밌게 보고 이후로 쭉 영방 만달 글 달림ㅋ
친구랑 잘 보고 옴
그때도 여자 관객분들 앓는 소리 들으며
하 다들 같은 마음이구나 싶어서
평소의 영화 관람 과는 좀 다른 결의 감상도 느끼며 (그로구 팬미팅 같기도)
재밌게 보고 이후로 쭉 영방 만달 글 달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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