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모시 샬라메 주연의 영화 ‘마티 슈프림’이 시각적·청각적 몰입감을 선사하기 위해 돌비 시네마 포맷 상영을 확정했다.
이번 돌비 시네마 상영은 조쉬 사프디 감독 특유의 아드레날린 솟구치는 폭발적인 연출력을 극대화해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의 화려하고 독특한 미장센은 돌비 비전(Dolby Vision®)의 생생한 색감과 압도적인 명암비를 통해 스크린 위에 더욱 생동감 있게 재탄생했다. 여기에 대니얼 로퍼틴 음악감독이 완성한 감각적인 스코어는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의 입체적이고 풍부한 사운드 시스템을 만나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극장 안을 완벽한 몰입감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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