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즌4 논의가 시작됐거나 아예 영화가 2개 예상하고 만들어졌어야 간신히 내년 말에 기대해봤을텐데 그것도 아니니..
시즌4던 영화 2편이던 아무리 빨라도 28년이겠지?ㅋㅋㅠ
n살 더 늙어있을 나덬과 달리 처음 그모습 그대로 아기같을 그로구 생각하면 맘이 씁쓸ㅋㅋ 이게 딘자린의 맘이려나. 영원히 아기같을 그로구 보는 심정..
예전에 주토피아 처음 나왔을때 진짜 너무너무 좋아했거든.
한창 굿즈도 사고 그림도 많이 그리고 했는데 작년엔가 주토피아2가 10년만에 나왔잖아?
세상 그렇게 좋아했는데도 10년 지나고나니깐 좋아하는 맘도 많이 사그라들고 막 예전처럼 설레지도 않고 그렇더라고.
만도 그로구 지금 한창 좋고 재밌고 한데 너무 식어버리기 전에.. 이 좋아하는 맘이 많이 남아있을때 다음 얘기들이 나왔으면 좋겠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