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센티멘탈 나온사람인가
미묘하게 우울하고 혼란스런 느낌 표현잘함 비주얼 자체가 살짝 티같으면서도 과학자나 정신과 의사에 찰떡이었어 놀란표정 어떻게 그렇게 잘하냐
남주는 난리치면서 억울해하는거 혼란스런 느낌 정말잘한듯
눈이 커서 쾡한느낌 더 살렸음 흥분하면서 말빨리하는거도 캐분위기 엄청플러스되더라
직원 커플도 아주 유명하지않은 배우들이라 주연들에 힘실어줘서 정말좋았어 적당한 분량까지도
암튼 연기 좋았단 이야기 음악도 진짜 너무잘쓰고 적절함 은유 푸는 과정도 좋았어 영화자체가 군더더기없더라
간단 리뷰 쓰려했는데 꾸구절절되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