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 많이 쓴 2시간짜리 스페셜 에피소드 같은 느낌...
전개 과정 때문에 그런가? 중간중간 살짝 지루한 것까지 그럼
영화 자체는 팬서비스 정신이 투철할 만큼 열심히 잘 만들긴 했는데
일반 관객들이 스워 장벽 뚫고도 극장에서 선택할 만큼 특별한 메리트가 있는진 모르겠음...
전개 과정 때문에 그런가? 중간중간 살짝 지루한 것까지 그럼
영화 자체는 팬서비스 정신이 투철할 만큼 열심히 잘 만들긴 했는데
일반 관객들이 스워 장벽 뚫고도 극장에서 선택할 만큼 특별한 메리트가 있는진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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