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그 의상 변화도 보는맛이 있었고 그중에 모자쓰고 학교갈때⬆️ 패션 맘에듦ㅋㅋㅋㅋ
영화에도 등장하는 "행복한슬픔"이 뭔지 영화자체가 보여주는 느낌이었고 각 인물들의 슬픔을 짧은 대사, 장면으로 묘사하고 보여준게 좋았음
아 난 엔딩에 형이 왤케 마음에 남냐ㅜㅜ 떠난다할때 바로 나서서 도와주고 떠나는거보면서 혼자 차에서 좋아하는게😭 부모님들싸우는 와중에도 세명이 같이 음악듣고 노는거보면서도 느꼈지만 그 집안에서 진짜 형의 존재가 동생들의 버팀목같음ㅜ
그리고 언제든 찾아가면 아묻따 같이 노래만들어주는 친구도 좋았고 엔딩씬은 노래 가사가 좋았음
((영화보고나오자마자 막 두서없이 후기 적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