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사이가 엄청 애틋하게 나오는건 덜하긴한듯ㅋㅋㅋㅋㅋ 영화에선 아들이 아니라 만달로리안 그로구에 집중한게 눈에 보여서 머리로는 이해되면서도 마음으로는 아니 그래도...조금더...더.... 하게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