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덱스 맞나 그 조직을 남여주를 올려치고 전개를 위해 너무 무능하게 만듬 일단 초반부터 뒤에서 바로 남주가 티내고 다가오는데 몇명이서 전혀 모른다거나 모텔에서 급습할때도 원투데이 일하는것도 아닐텐데 보통 저런일은 양쪽으로 포위하지 멍청하게 앞문으로만 가는 요원들이 어디있음 뒷문은 텅텅임; ㅋㅋ
절벽씬도 그냥 차 풍덩했다고 그럼 물에 빠졌겠네?!하고 주변 수색 하나도 안하고 그냥 감
또 기차씬도 남여주 죽일듯이 그렇게까지 쫒아가다가 무슨 길 두갈래로 갈라졌다고 응 ㅅㄱ 하면서 그냥 가고 난 여기서 헛웃음 나옴;;;
후반부에 여주가 막대기로 투명인간처럼 숨길때도 다 눈치까놓고 앞에 뭐가 있는지 파악도 안하고 무작정 달려다가다 바로 당한다거나 국가기밀을 70년째 지켜온 조직이라면서 너무 무능하게 그림 오로지 전개를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