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달로리안과그로구) 이렇게 푹 빠져서 돈이고 시간이고 탈탈 털고 있는게 몇년만인지
무명의 더쿠
|
06-13 |
조회 수 272


https://img.theqoo.net/PjIemv
https://img.theqoo.net/EWmqnW
너무 좋아서 자제가 안되는 감정 너무 오랜만이야
디코가 관을 더 근성있게 걸어줬더라면 이번에 입덕하는 팬들 더 많았을텐데ㅠㅠ
이젠 즌4 제작 뉴스 뜨기만을 매일매일 기도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