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별 내용 없고 투우하는 모습이랑 그 전후만 반복적으로 보여주는데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
찾아보니까 주연이었던 투우사 본인이 시사회 중에 박차고 나왔다는데(영화가 투우를 너무 폭력적으로, 본인을 우스꽝스럽게 그렸다고 느낀 듯)
영화 호평 받으니까 다시 생각하고 감독 인정했다는 거 보고 영화 속에서 계속 얘 우쭈쭈하던 거 연장선 보는 것 같아서 그것마저 우스꽝스럽더라...ㅋㅋ
찾아보니까 주연이었던 투우사 본인이 시사회 중에 박차고 나왔다는데(영화가 투우를 너무 폭력적으로, 본인을 우스꽝스럽게 그렸다고 느낀 듯)
영화 호평 받으니까 다시 생각하고 감독 인정했다는 거 보고 영화 속에서 계속 얘 우쭈쭈하던 거 연장선 보는 것 같아서 그것마저 우스꽝스럽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