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강해서" 라기보다는 (강한것도 맞지만 압도적 강함 이건 아니니까)
끈질기고 포기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해결해내려는 면 때문에 강하다고 느껴짐
특히 이번 영화에서 드레곤 스네이크랑 맞서서 싸울때 크게 느낌.. 누가봐도 못이길 상대고 상황도 최악이고 무기도 창대 하나밖에 없는데도 끝까지 싸우려고 하더라
말 그대로 "강해서" 라기보다는 (강한것도 맞지만 압도적 강함 이건 아니니까)
끈질기고 포기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해결해내려는 면 때문에 강하다고 느껴짐
특히 이번 영화에서 드레곤 스네이크랑 맞서서 싸울때 크게 느낌.. 누가봐도 못이길 상대고 상황도 최악이고 무기도 창대 하나밖에 없는데도 끝까지 싸우려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