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딱딱거리는 외계어 모르는 것을 두려워 말라 < 이 말이잖아
근데 성경에 보면 두려워말라 라는 구절 꽤 많이 나오지만 젤 유명한게
두려워말라 여호와가 너희와 함께하리니 어쩌구 그거 아냐?
난 이거 계속 보면서 지금 외계인을 예수님에 비교하는건지........ 이게 뭐지..?
마지막에 나타나는 그 할머니같이 보이는 (어쨌든 나한텐 노인의 외관으로 보였음) 외계인이
뭔가를 말하니까 또 그걸 귓속말로 굳이 전달하잖아
너네도 이거 외계인을 신에 빗댄건가 뭐 그렇게 느껴졌어?
난 보면서 이거 뭔가 찐으로 기독교에서 보면 뭔 사이비처럼 느껴서 불쾌할거 같다고 느꼈음
난 모태신앙이라 어릴때 교회를 다녔던 시절이 있어서 그냥 겉핥기식으로 아는 것에 불과하긴 하거든
굳이 종교적인 부분을 영화에 넣은 이유가 뭘까 싶기도 하고 이름도 다 성경적 이름에서 따온거 같긴 하던데
걍 전체적으로 미국인들 전반적으로 다 교회다니는 사람들이니까 미국인의 정서인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