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시사회 당첨되서 국내 개봉 일주일전부터 영화 보고 정보 찾아보고 다녔었는데 ㄹㅇ 초치는 분위기에 불매 운동하는게 너무 컸어 나도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었는데 현지에서 분위기나 팬들이 바라는 기대감 이런거 알고 오히려 더 보는게 맞다고 생각 바꾸고 맘 편하게 nn차 찍음 한국에서 안 유명한 노래만 나와서 흥행 부진인거 아니냐는 의견 보고 놀람 아니 빌리진 스릴러 나욌는데... 글고 스토리도 보다보니까 없는 살림에 최선을 다한거 같음 다이애나 로스 부분 급하게 잘라내고 스튜디오 54 날리고 위즈 날리고.. 기타등등 그래도 나름 디테일 잘 살리려고 노력했어서 아쉽긴 하지만 뭐.. 그래도 이정도면 ㅇㅇ 2는 더 잘해라 싶고 암튼 광음 걸려있을때 많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