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던 고레에다 감독 작품 중에 제일 별로였던 게 브로커였는데 후기에 브로커랑 비슷하다 그래서 보기 전에 좀 걱정했거든 근데 브로커보단 낫다고 느낌 중반까진 괜찮았음 후반 왜 그렇게 평이 안 좋나 했는데 보니까 납득... 지인들한테 추천하거나 재관람할 의사는 안 생기더라
집이랑 인테리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음 한때 건축학과였어서 밤 새서 모델 만들고 그랬는데 채광 잘 들어오는 깔끔한 곳에서 모델 잘 만드는 거 부러웠음
집이랑 인테리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음 한때 건축학과였어서 밤 새서 모델 만들고 그랬는데 채광 잘 들어오는 깔끔한 곳에서 모델 잘 만드는 거 부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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