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호평이 많길래 큰 기대 없이 봐서 그런지 괜찮았음 ㅋㅋㅋ
사고로 아들을 잃은 아들을 애지중지하는 부부인줄 알았는데 엄마 역할 그만한다고 이야기한 적도 있었던 것 같고
아들을 데리러 가는 것보다 파친코가 더 중요했구나!
하고 느끼게 하는 부분이 있더라고 ㅋㅋㅋ
사과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는 것도 엥…스러웠음
부부가 카케루가 아닌 다른 존재로 받아들이기로 함! 했지만 난 아가가 떠난다고 했을 때도 그냥 납득함ㅋㅋㅋㅋㅋ
방법이 이…이상하긴 했으나…
영화에서 내내 나무가 다른 나무와 어떻게 이어지는지? 이야기 하는거나 서로 다른 성질의 것을 어떻게 조화롭게 이을 수 있을지 이야기하는거 보면 사람-사람이 아닌 것-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것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고싶은 건가 싶었음
갑자기 사과하며 우는 건 엥…스러웠지만
아무튼 나쁘진 않았다… 그렇다고 또 완전 좋지는 않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