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아빠가 만들어 준거지이 하는거 같기도하고 들어가서 꼼짝말고 있으라니까 나 이거 아빠가 준거 입어서 갠찮은데 하는거 같기도하고 그리고 뿌우한 볼이랑 갸우뚱하면서 눌리는 귀가 너무해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