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영화 보는게 소소한 취미라서상자속의 양 개봉해서 생각없이 봤는데아무 기대도 안한 영화인데 생각보다 여운이 남더라AI소재라서 어렵거나 딱딱할줄 알았는데 잔잔한 가족 드라마 느낌 나는 영화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