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이나 영화나 예상치 못한 극한의 상황이 반복해서 찾아와도 부정적인 감정에
몰입되기 보다는 "어쩌겠어 해나가야지" 하는 자세가 너무 좋음
영화에서도
장례식으로 한바탕 슬픈 감정 쏟아낸 후 타우세티궤도에 들어서니까
바로 또 거기에 집중하고 생전 첨겪는 무중력에서도
왓더퍼징 하면서 허둥대긴 했지만
페트로바스코프 작동한다니까 또 바로 차분해져서
페트로바라인 관찰함ㅋㅋㅋ
그냥 곱씹을수록 그레이스가 참 좋다
원작이나 영화나 예상치 못한 극한의 상황이 반복해서 찾아와도 부정적인 감정에
몰입되기 보다는 "어쩌겠어 해나가야지" 하는 자세가 너무 좋음
영화에서도
장례식으로 한바탕 슬픈 감정 쏟아낸 후 타우세티궤도에 들어서니까
바로 또 거기에 집중하고 생전 첨겪는 무중력에서도
왓더퍼징 하면서 허둥대긴 했지만
페트로바스코프 작동한다니까 또 바로 차분해져서
페트로바라인 관찰함ㅋㅋㅋ
그냥 곱씹을수록 그레이스가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