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갑 하나로 그 도구를 다루냐?
이부분 어이없지않냐?
눈만 마주치면 무당된 여주 따르는거 뭐냐?
같은 것들도
사실 최신영화도 황당한게 많고 이런건 다른거라고 크진 않다고 생각하거든
대중인 내가 보기엔 뭐 캐릭터가 아주 좋다거나
시놉시스부터 헐 이게 무슨 설정인데?! 이런게 있거나
어떤 핵심이 존재해야 재미를 느낄텐데
뭔데..? 뭐.... 근데 왜 새가... 그러니까 어쩌다.. 뭔데.....
이러니까 좀 힘든ㅋㅋㅋㅋ
아주 나쁘진 않게 봤는데 인물이 보이거나 몰입이 확 될 스토리 핵심이 있거나 이랬어야 난 잘 봤을듯
그게 아니면 더더 신비롭고 하나하나 공들여서 예에술 음모론영화로 만들어야하는데
추격씬 심문씬 이런거 대중적인 짬밥 느껴지는 코드인데 영화는 너무 안 알려줌이라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