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결국 상징이나 뭔가 아는 사람은 아는 뭔가를 때려박은 그런 작품 같던데 그게 잘못됐다는게 아니고... 그렇게 상징과 뭔가를 때려박아도 전체적인 줄거리는 기승전결이 완벽하던가 영화자체로써 완결성이 있어야한다 생각하는데 둘다 너무 엉성함 이야기자체가...
평론가들 평소엔 ㅈㄴ 안경척하면서 온갖 이유대면서 타영화들은 까내리면서 명장들의 상징가득 영화는 왜이렇게 극찬하늠지 모르겠어 개연성 자체가 떨어지는데
평론가들 평소엔 ㅈㄴ 안경척하면서 온갖 이유대면서 타영화들은 까내리면서 명장들의 상징가득 영화는 왜이렇게 극찬하늠지 모르겠어 개연성 자체가 떨어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