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학생 형사 지오다노 원숭이 이런 단어들을 하도 봐서ㅋㅋ 다음 장면이 미리 좀 짐작되고 그랬는데 스토리 스포는 거의 본게 없어선지 그럭저럭 재밌었고 좀 아쉽지만 잘 보고 옴
반도때 거지꼴을 해도 잘생김이 삐져나오던 ㄱㄷㅇ처럼 흰티만 입어도 빛나는 피지컬과 청순함을 다 가진 전지현은 흐뭇했고(얼빠 충족ㅋㅋ) 후반 신현빈과 공조하는 부분도 좋았어
서영철 캐릭은 재밌었는데 기대가 컸는지 뭔가 예고편 그 이상의 임팩트는 아니라서 한편 아쉬웠고 구교환도 개취로는 반도에서가 더 좋았던거 같음
두번은 안볼거 같지만 뒤늦게 봐서 특전 하나도 못챙긴건 살짝 아쉽(삼티라도 하나 챙겼어야 했는데ㅋㅋ)
근데 군체2 혹시 나올 예정이래? 엔딩 그냥 어그로인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