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벨만스는 영화 전체가 그냥 자신의 삶 오마쥬인 느낌이라 오히려 리스펙 하면서 봤거든
근데 이거는 아...
이런걸 잘하는 나! 뭔가 이런 느낌으로... 자기만의 클리셰에 빠져서 만든 영화같다고 느껴짐..
그래도 스필버그 영화 보면 휴머니즘은 있어서 좋아했는데 이번엔 그마저도 모를이었음
오히려 한국인으로서 기분나빴어 왜 제 3차 세계대전의 이유가 코리아여야 하는데 시발..
막상 진짜 전쟁은 니네 트럼프가 시작해서 이지경이 됐는데
파벨만스는 영화 전체가 그냥 자신의 삶 오마쥬인 느낌이라 오히려 리스펙 하면서 봤거든
근데 이거는 아...
이런걸 잘하는 나! 뭔가 이런 느낌으로... 자기만의 클리셰에 빠져서 만든 영화같다고 느껴짐..
그래도 스필버그 영화 보면 휴머니즘은 있어서 좋아했는데 이번엔 그마저도 모를이었음
오히려 한국인으로서 기분나빴어 왜 제 3차 세계대전의 이유가 코리아여야 하는데 시발..
막상 진짜 전쟁은 니네 트럼프가 시작해서 이지경이 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