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게
용구가 다가가기 어려운 얼굴하고있다가 우린 좀 맞는 거 같아 하면서 활짝 웃을때😄
상구가 말실수해서 고객이 계약서 찢을때 엄태구가 저정도까지 얼굴근육 크게 쓰면서 웃을 수 있다고?했고
현우가 기회가 너무 적은거 아냐! 하면서 도미한테 말 거니까 대충 듣고있던것처럼 어? 했다가
오랜만에 나왔는데 무대 한번은 서야할거아니야 하니까 어! 하는 이 같은 단어 다른 표정의 연결
이런게 너무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