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기라서 약이 몸에 퍼지는 시간 생각 안하고
당연히 약 먹이면 바로 일어날 줄 알았는데 딘자린이 안 일어나니까
세번 정도 흔들어보고
약 지어준 할아버지 말대로 이미 늦었다면 편안하게라도 보내야한다는 말 생각나서
마지막을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아빠 품안에 안긴게 너무 슬퍼

애기라서 약이 몸에 퍼지는 시간 생각 안하고
당연히 약 먹이면 바로 일어날 줄 알았는데 딘자린이 안 일어나니까
세번 정도 흔들어보고
약 지어준 할아버지 말대로 이미 늦었다면 편안하게라도 보내야한다는 말 생각나서
마지막을 함께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아빠 품안에 안긴게 너무 슬퍼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