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필버그할배가 사랑하는 그 따수분 톤이랑요즘 유행하는 미스테리한톤이랑 둘다 섞을려는데 스필버그 쪼가 90년대 쪼 그대로 있어서 망한느낌 차라리 완전 가족영호ㅏ애들깔로 유치하나 따스하게 가는게 나아보임 ㅈㄴ이도저도 아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