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외계인하면 지구 종말, 외계인 침공 생각하잖아 (=타노스ㅋㅋㅋ)
근데 난 이 외계인들은 그런 류는 아니라고 생각했거든?
오히려 자기를 고문하고 무슨 존잰지 알아내려고한 인간한테 평화적인 방법으로 자기를 놓아줄 방법을 찾잖아
그래서 이 외계인이 자기를 풀어주면 지구를 도와줄거 같단 생각을 해봤음
어떤식으로 생각했냐면 3차대전 하기직전인 개심각한 상황인데도 외계인 따위 보여준다고 사람들이 무서워할까 싶긴했지만,
보통 인간이라면 완전히 알지 못하는 불안정하고 미지의 것은 무서워하고 두려워하잖아?
그런 존재가 갑자기 나타나서
<< 지금 당장 전쟁을 멈추지않으면 지구를 침공하겠다 >> 라고 여주를 통해 말한다면 전세계가 전쟁보다는 모여서 뭔가 협의를 하지않을까싶고..ㅋㅋㅋㅋㅋ
어거지인거 알지만 엔딩을 좋게 생각하고싶었다^^
지구인들이 자기를 무서워하는 것도 알고 전쟁준비중이라는것도 알아서 진짜 침공할거는 아니지만 마지막까지 도와주고 갈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어
외계인 안나빠보임ㅋㅋㅋㅋ인간보다 고능해보이는데 엄청 평화를 사랑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