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착이 안생겨 연기는 잘하시던데
영화를 보면 주인공의 용기있는 판단이나 결단, 희생 등에 감동이 온다거나 뭐.. 영화의 교훈에 감동을 받는다거나 뭐.. 그러잖아? 그런거 못느꼈어..
그냥 신내림 받아버린 여주가 존나불쌍함(왜 선택받았는지도 모름)
중후반까지 혼란스럽게 휘둘리기만하다가 뭔가 결심을 하긴 하는데 무슨 심경의 변화가 일어난건지 관객이 이해를 못하겠어
그냥 과거를 보더니 뭔가 깨우친? 통달한?사람이 되버린 거 같음....
영화를 보면 주인공의 용기있는 판단이나 결단, 희생 등에 감동이 온다거나 뭐.. 영화의 교훈에 감동을 받는다거나 뭐.. 그러잖아? 그런거 못느꼈어..
그냥 신내림 받아버린 여주가 존나불쌍함(왜 선택받았는지도 모름)
중후반까지 혼란스럽게 휘둘리기만하다가 뭔가 결심을 하긴 하는데 무슨 심경의 변화가 일어난건지 관객이 이해를 못하겠어
그냥 과거를 보더니 뭔가 깨우친? 통달한?사람이 되버린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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