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일하다가도 갑자기 머릿속에 니가 좋아~ 하고 노래생각남
아니면 변도미 메인파트부분 생각나고 ㅋㅋㅋ
오정세 하이라이트 부분은 진짜 공수치땜에
영화보러 같이 간 일행이랑 손 꼭 붙잡고 봄 ㅠㅠㅋㅋㅋㅋㅋㅋ
변도미 남편은 찐사인 걸까 하고 계속 생각남
취향 맞는 캐릭터 하나만 있으면 진짜 나올때마다 재밌음
난 그게 오정세였음
으악 왜저래 ㅠㅠ 하면서 계속봄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