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 진짜 좋아해서 굿즈도 거의 다 받고 웬만해선 안하는 3차까지 했는데
2차가 가장 좋았던 것 같고 3차는 또 아쉬운 점이 다시 보이기 시작하더라 ㅋㅋㅋㅋㅋㅋ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다른가봐
4차 보면 또 다르려낰ㅋㅋㅋ 이번주에 캐릭터 포스터까지만 받고 하차할까 싶어짐
오늘은 몰입감보다도 좀비들 연기에 좀더 집중했고
전지현 너무 이쁘다 하면서 봤네. 얼굴이 빛나보였어 ㅋㅋㅋㅋㅋㅋㅋ
1, 2차 때도 아름답다 생각했지만 오늘처럼 유독 미모에 대해 생각한 건 아니었는데 역시 볼 때마다 느낌이 달라지나봐
그리고 후반 구교환이 너무 좋음 ㅋㅋㅋ 일부 몇 장면만 더 보고 싶은데 vod나 기다릴까
이게 또 전형적인 인셀 죽는 모습이라 더 묘하게 다가오네
범죄 애니 같은데서 존나 쎄하고 기괴한 범죄 저지르고 징그럽게 죽는(눈알 튀어나온다거나 지가 저지른 만큼 되받고 죽는) 캐릭터 같은 느낌을 오늘따라 받음
아쉬운 점도 있지만 어쨌든 재밌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