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보고 투우사라는 직업이 궁금해져서 찾아봤는데 주인공은 건당 몇천만원씩 번대
주인공에게는 이미 돈보다 그 이상이 중요한거겠지만... 속물적인 관객은 이런게 궁금했읍니다
삐까빤쩍한 차에 몇명씩 달라붙어있는 엄청난 매니저들, 딱봐도 관리 엄청한 것 같은 몸, 모르는 사람이 봐도 비싸보이는 의상들을 보고 뭔가 범상치 않음을ㅎㅎ
주인공 스페인 사람인줄 알았더니 페루 사람이더라고. 사람들이 페루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페루에서 스페인까지 보러온줄...
남미쪽에서 오히려 투우가 이렇게 대단한 인기인줄 몰랐어
그리고 이 영화의 잔인함에 대해 미리 주의 경보를 울려준 덬들 너무나 감사, 압도적 감사
나 그냥 갔으면 진짜 너무 충격받았을거 같아
미리 마음의 준비를하고 본게 어찌나 다행인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