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트라이앵글 활동을 좀 더 몰입되게 펼쳐놓고
내가 좋아하는 or 내주변에서 다 좋아했던 그 가수로
이입되게 만들었으면 좋았겠다 싶어ㅠ
어릴때 좋아했던 가수가 떠오르게 만들었다면
더 공감대가 생겼을거 같은데
그냥 그 무대를 하러 가는 길
하나만 주구장창 보여주니
중간이 너무 지루했어ㅠㅠㅠ
근데 진짜 이 캐스팅 어케했나 싶음
앞에 트라이앵글 활동을 좀 더 몰입되게 펼쳐놓고
내가 좋아하는 or 내주변에서 다 좋아했던 그 가수로
이입되게 만들었으면 좋았겠다 싶어ㅠ
어릴때 좋아했던 가수가 떠오르게 만들었다면
더 공감대가 생겼을거 같은데
그냥 그 무대를 하러 가는 길
하나만 주구장창 보여주니
중간이 너무 지루했어ㅠㅠㅠ
근데 진짜 이 캐스팅 어케했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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