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만 계속 요리하고 남편은 그냥 차려주는것만 먹음 (둘다 직업있음) 근데 여주가 요리도 못하는데 성역할에 따라서 그냥 하는거 같아서 그게 웃겼음 그리고 남주는 아들하고 탕목욕 같이 한다 이것도 딱 전형적이라고 해야하나? 걍 이영화 느낌이 전체적으로 이래서 너무 재미가 없었어
잡담 상자속의 양 근미래인데 좀 웃겼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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