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른 고레에다영화랑 비교해서는 좀 약하긴하지만
난 오히려 뻔한 소재인거 치고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은 구석이 있어서 흥미롭게 본듯(근데 검색해보니까 그 부분이 불호지점인가봐) 단순히 가족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좀 넓게 봐서 인공지능과 인간의 공존 그리고 인공지능과 인간과 자연의 공존에 대해서 깊생하게됨 그리고 남자아역 역시나 귀여운데 단순히 귀여운 아이만으로 그리지 않아서 좋더라 어떻게 보면 제일 입체적임
그리고 의외로 억감동 같은거 없이 톤이 일관적인 부분도 괜춘았다 난 진짜 망작일줄 알고 걱정하고 본거긴한데 ㄹㅇ 그정돈 아니고 평작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