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안찾아보고 가서 포스터이미지만 보고 갔는데 트라이앵글 무대 앞부분에 교차할때 데뷔무대든 큰공연장이든 시상식이든 제대로 된 무대를 한번 보여주지 아쉽더라 엔딩에 뮤비랑 앵콜무대는 쿠키라 나포함 딱 두명만 봤거든
제대로 된 무대에서 공연하는게 없어서 엔딩도 오랜만에 무대라 삐그덕을 살린건지 와 이런느낌보단 애쓴다 힘들었겠다 느낌이라
셋다 코미디가 다 겉돌아서 진짜 그냥 연기하는 느낌이라 포스터느낌보단 착붙이 아니더라 그 메가톤의 태풍이한테는 그냥 갑질이잖아 굳이 왜 넣었는지
노래사비는 귀에남는데 스토리가 생각보다 트라이앵글 멤버들이 재기해야 하는게 와닿지는 않더라 오정세는 그래도 웃겼다
그럭저럭 잘봤는데 막 웃기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