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 단칼에 거절한것 같았는데 그래도 무대 다시 서고 싶었던 도미가 느껴졌을때
다들 각자 열심히 연습하고 있을때
헤드스핀 끝까지 돌던 현우의 모습(후반부 두번이 인상적)
상구 계속 망한것도 사실은 어떻게든 만회해보려는 노력이기도하고 에휴..
마지막에 땀뻘뻘 흘리면서도 무대 열심히해보려는 상곤
전체적으로는 웃겼지만 그런것들이 계속 쌓여서 엑스포 무대가 너무 감동적이구...
그래서 약간 웃긴데도 찡해서 웃다가 울면 안되는데 그러고 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보고 나니까 트앵 뉴트앵 그냥 다 정들어버린 기분이야